이틀 간의 저녁시간에 읽었지맘 단숨에 읽었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은 소설. 박지리 소설을 수상작으로 선덩해주신 심사위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