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제목처럼 심리학의 이론들을 이야기와 결합시켜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였다. 저자가 중국인이여도 누구나 알법한 이야기로 서술하여 이애하기는 쉽다. 그러나 구체적인 심리학의 이론들은 기재되어 있지 않기에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