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y for Life 바디 포 라이프
Bill Phillips & Michael D'Orso 지음, 전태원 옮김 / 한언출판사 / 2001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 이 책에 나오는 말이다. 맞는 말이다. 우리가 이런 책을 읽어서 다이어트에 대해서 아는 것이 많다고 하더라도 실천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다이어트를 할 수 없다라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기한을 정한 미래를 주기 때문이다. 적어도 12주만큼은 우리는 노력이라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를 내다보는 것...현재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만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자세...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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