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과 전설이 숨쉬는 독일 기행 - 세계 인문 기행 6 세계인문기행 6
이민수 지음 / 예담 / 2002년 8월
평점 :
절판


빨간 지붕을 가진 나라...우리의 집과는 다른 집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 사진 속의 독일을 보면은 내가 마치 지금 독일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이렇게 책을 통해 내가 직접 가보지 않아도 그 나라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 수 있다라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 강이 도시 속을 흐르고 있는 것...우리 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장관인 것 같다. 이런 이국적인 독일의 모습...정말 아름다웠다. 나도 배낭 하나메고 이 곳으로 가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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