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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류시화 지음 / 푸른숲 / 2000년 6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으면서 신은 과연 존재를 할까를 생각해 보았다. 내 눈에는 볼 수 없는 신...하지만 우리는 누구나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어떤 신이든 신에게 기도를 드린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을 내 손안에 주십샤...하고 애원한다. 하지만 어떻게 신이 내 안에 들어오는 것일까...내 안의 모든 것을 버리고 내 안의 빛을 켜야만 가능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조용히 명상에 잠겨본다. 그리고 내 자신을 돌아본다.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하고...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무엇을 배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