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라...문한한 도전이 있는 곳이다. 이제 더 이상 예전의 중국이 아님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해 준 책이다. 많은 기회가 주어지고 많은 도전이 살아 숨쉬는 곳이 바로 중국이라는 곳이다. 책에서도 나오지만 중국은 앞으로 못해낼 것이 없는 나라인 것 같다. 그래서 미국이 그 수많은 나라 중에서도 중국을 무서워 하는 것 같다. 중국의 인구...인구 조사에 포함되지 않은 사람까지 합치면 어마어마한 숫자라고 한다. 그 많은 노동력을 가진 나라에서 못해낼 것이 무엇이랴...이런 무한한 기회가 있고 성장의 가능성이 있는 나라에서 잠시나마 공부한 그녀가 너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