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면증 있는 여주가 불면증 있는 남주네 회사에 취직해 서로 희롱하다 마음도 맞게 되는 이야기. 씬이 많고 의외로 스토리도 있지만 감정선은 좀 엉성한 편. 씬 위주로 본다면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다
알바회사 사장님 공에 대학생 알바 수. 씬이 대부분이고 다양한 도구와 다양한 플레이가 나옵니다. 재미있지도 없지도 않은 무난한 킬링타임용
엉뚱한 개그가 계속 튀어나오는 잔잔한 청춘일상물. 일본 오타쿠감성 개그가 상당히 있어 안 맞으면 지루할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