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은 문화제(메이드 카페)와 수학여행을 메인으로 전개된다. 내용이 패턴화되다보니 조금 지루한 감도 있지만 극적인 작화차이로 인한 개그감은 여전히 나쁘지 않다.
먹는 것을 좋아하는 리츠가 후배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이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그것을 돕기 위해 맛있는 다이어트 식을 만드는 동거인 루카. 분류가 GL인데 사귀긴커녕 썸타는 내용조차 없는데 구도 등에서 묘하게 남성향 테이스트가 느껴져 아쉬웠다. 기대없이 보면 나쁘지 않을지도.
허술한 면도 있지만 기대없이 읽으면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