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면증 있는 여주가 불면증 있는 남주네 회사에 취직해 서로 희롱하다 마음도 맞게 되는 이야기. 씬이 많고 의외로 스토리도 있지만 감정선은 좀 엉성한 편. 씬 위주로 본다면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