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킹 기대했는데 다른 분들 리뷰대로 가벼운 개그물이었네요. 가볍게 술술 읽기 좋습니다
육아물적인 내용이 없는건 아닌데 대부분이 회상형식으로 나오는 공수 과거이야기다보니 분량이 많진 않아요. 무난하게 재밌긴 하지만 현재 비주얼이 더 마음에 들어 현재 비중이 컸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똥차가고 벤츠오는 내용을 좋아해서 읽었는데 의외의 부분에서 안 맞아 읽기 힘들었어요. 28살 여주가 23살을 보며 자신이 늙었다고 생각하는 장면부터 당황하고 언제적 된장녀까지.... 재탕은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