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차가고 벤츠오는 내용을 좋아해서 읽었는데 의외의 부분에서 안 맞아 읽기 힘들었어요. 28살 여주가 23살을 보며 자신이 늙었다고 생각하는 장면부터 당황하고 언제적 된장녀까지.... 재탕은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