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잘못지은 듯... 초반에만 꼰대기를 보이지 매우 귀엽고 예쁜 부장님입니다 내용은 특별한 부분 없이 무난한데 그림이 깔끔하고 예쁩니다. 내용이 애매하게 뚝 끊겨 2권 발매됐을때 한번에 읽으면 좋을 듯
헤테로 공x짝사랑 수 조합에 스토리는 평범한데 직진공이다보니 답답한 부분 없고 전개 시원시원합니다. 수가 몸 좋고 귀엽습니다. 씬 묘사가 좋아요
동정인 부하 한번 건드렸다 역으로 집착당하게 되는 중년부장수 이야기. 작가님의 떡대중년 가슴과 뱃살에 진심이신듯. 씬 많고 내용은 좀 정신사나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