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잘못지은 듯... 초반에만 꼰대기를 보이지 매우 귀엽고 예쁜 부장님입니다 내용은 특별한 부분 없이 무난한데 그림이 깔끔하고 예쁩니다. 내용이 애매하게 뚝 끊겨 2권 발매됐을때 한번에 읽으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