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헤테로 직진 연하공 x30세 평범남 게이. 자극적인 사건이나 갈등 없이 잔잔한 스토리지만 가까워지는 과정의 묘사가 좋아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뒤에 연하x연상 고등학생 커플로 짧은 단편이 있는데 이것도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