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은 단순히 지폐나 동전이나, 햄버거나 영화의 문제가아니다. 누군가에게 인종이나 피부색을 이유로 그를 공공의 구성원으로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할 때, 그가 당연히 느낄 모멸감, 좌절감, 수치심의 문제이다." 바로, 인간의 존엄성에 관한 문제다. - P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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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누군가를 적대시하고 혐오하며 배척하는 주장은 민주사회의 기본 원리에 반한다. 최소한 종교적 신념이 타인의자유와 존엄성을 해치지 않는 사회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 P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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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오브 애틀랜타 모텔 대 미국‘Heart of Atlanta Motel, Inc. v. US - P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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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학교 측의 주장이 맞다면 우열반 편성은 평반 학생과 특반 학생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교육이어야 한다. 정말 그랬을까? - P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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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능력을 측정할지 정하고 평가하는 사람에게는 편향이 있고, 선정된 평가방식이 다양한 조건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기 어렵다. 게다가 평가에는 오류가 있기 마련이다. 이런 한계를고려할 때 어떤 한가지 평가 결과로 사람의 순위를 매겨 결정짓는것은 위험하다. 게다가 그런 평가기준으로 인격적인 대우를 달리하거나 영구적인 낙인을 부여함으로써 미래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면 이것이야말로 불공정하고 부정의한 일이 아닐까. - P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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