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공감한다는 말은 그 사람의 경험과 온전히 함께한다는 뜻이다. 판단하는 대신 그 사람의 감정과 욕구에주의를 기울이면 마음이 한결 열리고,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는다. 반면 판단과 생각에 주의가 모이면 마음이 닫히고 벽이 선다. 이럴 때 우리는 삶을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줄 방법을 찾으려고 함께 머리를 맞대기보다 누가 옳고그른지 따지는 데 치중한다. 그러면 상대와 관계를 돈독히하거나 자신의 행복감을 키우기보다는 정반대의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 비난에 집중하면 모두가 잃는다.
현존한다는 건 그 순간에 그 사람과 함께 있다는 뜻이다.
그때 여유를 가지면 우리는 상대에게 공감하기로, 즉 상대가 그 순간 느끼고 간절히 바라는 것을 추측하는 데 온신경을 기울일 수 있다. -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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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관이나 기대에 못 미치는 행동을 했어도 자신이 어리석거나 나쁘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다. 그 대신 욕구를 충족하거나 가치관을 따르지 못한 것을 마음 아파하고 그 경험을 통해 배운 뒤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진정 문제가 되는 건 ‘난 정말이지 끔찍해.‘ 같은 비난의 말을 자신에게 할 때다. 비난의 말은 자신에게 수치심을 줄 뿐만 아니라 폭력이라는 악순환의 일부가 되어 자신과 타인에게상처를 입히는 행동이 나오기도 한다. - 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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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대함이란 분별력을 발휘하고, 따스한손을 내밀며, 부드럽게 말하고, 호의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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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기분이 좋지 않다면 문제가 되는 불쾌한 감정의 정체가 무엇인지 찾아보자. 감정은 언제나 충족되거나 충족되지 않은 욕구와 관련이 있다. 어떤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는지 알아낼 수 있다면 그 욕구를 충족하고 행복을 되찾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방법을 찾아냄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 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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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내어 자기 욕구에 따뜻하게 관심을 기울이고 활기를 되찾으면 내면에 평화가 깃들고 세상에 기여하이
고 싶은 욕구가 자연스레 뒤따른다. -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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