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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듭의 끝
정해연 지음 / 현대문학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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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의 자리만큼 반전은 없지만 정해연 작가만의 흡입력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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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세 - 고선경의 12월 시의적절 24
고선경 지음 / 난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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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과 함께 영글어가는 글을 응시하는 것 만큼 뭉클한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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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ung_bean 2026-04-20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문집을 읽으면 더욱 시인을 이해하게 돼서 더욱 시가 좋아지는 그런 피드백도 있는 거 같아여
 
괴물, 용혜 안전가옥 쇼-트 32
김진영 지음 / 안전가옥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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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는 괴물인가? 그리 만든 인간은 무어라 말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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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 다이어트 위픽
김청귤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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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나와 타인이 보는 나, 아름다움의 외줄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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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 문학동네 시인선 217
이승희 지음 / 문학동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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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슬픔은 너무 아름다워서 눈이 부시다. 내내 그런 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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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ung_bean 2026-04-20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절제된 슬픔... 그것도 초여름의 감성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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