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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더 사랑하는 법 (해외편 + 한국편) - 우리를 특별하게 만드는 일상의 재발견
미란다 줄라이, 해럴 플레처 엮음, 김지은 옮김 / 앨리스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죽는다는걸 좀 살아보니 마니 생각하게된다.난 그냥 나무밑에 거름이 되리라 생각해보는게 내 최대 한계인데 이책에서 어는 소녀의 말이 나를 또 깨닫게 해준다.친구의 미술재료이고 싶단말.. 우린 너무닫힌공간에 있다는 생각을 또해본다.이책을 보며읽으며 문든 어릴적 친구들과 다섯문항 답하기
공책을 돌려가며 적어서 친구들과 웃으며 읽었던 추억이 생각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