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병정의 모험 웅진책마을 41
정 위엔지에 지음, 심봉희 옮김, 윤정주 그림 / 웅진주니어 / 2007년 9월
평점 :
절판


"네가 만날 우리를 이리저리 차고 다녔잖아. 그게 익숙해지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무예를 익히게 되어 이젠 어떤 힘든 일도두려울 게 없어졌어."

"우린 기공도 할 줄 알아. 생각해 보렴. 네가 우리를 그렇게힘껏 차고 다니는데, 우리가 기공을 못하면 몸이 상하지 않고배겨 나겠느냔 말이야!"

또 다른 콩나물 병정이 말했습니다. 루시시는 자기가 오자미를 마구 차고 다녔던 일이, 뜻밖에도 무예가 뛰어난콩나물 병정을 만들어 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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