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큰아들이 언젠가 내게 말을 한적이 있었다. 자기는 아버지처럼 못살것 같다고....어렸을 때는 직장잡고 결혼하는게 쉽게 느껴졌는데 20대 중반이 되고 아버지를 보니 자기는 가족을 위해 할 수 있을까? 생각한다고....그때 그말을 들었을 땐 실없는 녀석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나또한 무엇을 시작할 용기가 쉽지 않고 마음속에 있는 감정을 표현하기도 쉽지 않다 용기의 뜻을 찾아보았다.인간이 가져야 할 필수적인 덕목중의 하나로 지극히 어려우나 두려움을 이겨내고 옳다고 여긴 일을 실천하는 마음 ...이 마음을 가지고 어제와는 조금 다른 내일의 아침을 맞이하기를 바라면서 나또한 일상에서 조금의 용기를 내보려한다 이 도서는 서평단에 당첨되어 제공된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