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야기의 그림책인지 겉표지에서도 느껴지는 책이였습니다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왜 이 제목이였는지 납득되는 그림책입니다다가올 미래를 담보로 쳇바퀴 굴러가듯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작가는 젤제되지만 서정적인 글로 이야기를 담담히 해나가는 책입니다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눈시울이 벅차 올라 눈앞이 뿌옇게 그래서 그림책이 주는 감동을 더 진하게 느낄수 있는 책입니다지금 잠시 하던일을 멈추고 주변을 한번 보세요그리고 핸드폰을 열어 누군가에게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