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 - 일이 내게 가르쳐준 삶의 품위에 대하여
후안옌 지음, 문현선 옮김 / 윌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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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는 것에 관하여 - 앓기, 읽기, 쓰기, 살기
메이 지음 / 복복서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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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피부를 지닌 이들, 기분장애 환자, 두통 환자, 소규모 출판업자, 글 쓰는 여자들, 아픈 여자들의 수호성인 성 버지니아시여, 우리도 당신처럼 말할 수 있게 하소서, 새로운 고난의 한해가 오고 또 올 것이고 죽을 때까지 뜨거운 벽돌 위에서 춤 추듯 살아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당신처럼 말할 수 있게 하소서.
그래도 용기를 내어 계속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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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는 것에 관하여 - 앓기, 읽기, 쓰기, 살기
메이 지음 / 복복서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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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꿈꾼 대단한 인물이 아니라 그저 내 자신을 조금 더 잘 견디는 사람이 되었을 뿐이지만, 그럼에도 인간으로서 계속 살아야한다면 나는 이 나로, 내가 겪어야 했던 모든 일을 겪은 바로 이 나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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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는 것에 관하여 - 앓기, 읽기, 쓰기, 살기
메이 지음 / 복복서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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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남은 스물다섯 번의 계절
슈테판 셰퍼 지음, 전은경 옮김 / 서삼독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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