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ㅣ 사계절 그림책
김혜원 지음 / 사계절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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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특징을 퀴즈처럼 풀어놓은 동화, 


만두 , 식빵 , 우산, 방석 등 고양이의 특징을 생각해 볼 수 있었고 포근포근한 그림체로 마음도 차분해 지는 동화 , 


간단한 문장이기 때문에 아이가 이야기를 생각해 낼 수도 있고, 따라 읽어보기에도 좋은 동화. 


빨강 노랑 진한 색의 동화책에서 벗어나 아이이 눈도 엄마의 눈도 차분히 씻겨주며 한 템포 쉬어가는 듯한 여백이 미가 가득한 동화라서 추천 ~ !!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포근포근한 느낌이 드는 이 동화를 꼭 소장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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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딸기가 좋아!
애플비 편집부 엮음 / 애플비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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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고 좋으나 확실히 어린아이 수준.

촉감 시각 후각 발달을 위한 돌아이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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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가 다 어디에 숨었지? ㅣ 꿈터 지식지혜 시리즈 56
조디 맥케이 지음, 데니스 홈즈 그림, 김지연 옮김 / 꿈터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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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글자가 다 어디에 숨었지 동화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는 연령의 아이들이 접하면 가장 좋을 것 같은 책이다. 물론 그 전의 연령도 자연스럽게 문장부호의 의미를 알아갈 수 있기에 꼭 읽었음 하는 책이라고 본다. 


각 문장부호들이 이야기 하는 걸 보면 그 문장부호를 꼭 사용하면서 이야기를 한다. 


마침표는 언제나 마침표로 끝나고. 

물음표는 지금 뭐 하는 거야?

느낌표는 나도 도와줄게! 

큰따옴표는 "옛날 옛날에.." 

등등 .. 문장부호가 어떻게 쓰이는지 동화로 자연스럽게 볼 수 있어서 취학반 아이들이 읽으면 제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야기를 쓰고 싶은데 글자가 사라졌다는 마침표의 말에 모두들 글자를 찾게끔 도와주는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내다니 .. 


우리가 생각하는데로 글자를 써서 이야기를 쓰는 것도 좋지만 모든 이야기의 완성은 문장부호도 함께 있어야 한다는 걸 동화에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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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영어 사전 - 사운드북 ㅣ 듣고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사전
샘 태플린 지음, 로잘린드 보넷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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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알파벳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를 위해 만난 어스본코리아 듣고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영어사전, 


128개 영어 단어를 원어민 발음으로 들어볼 수 있어 더 매력적인 책이다. 





카드마다 시작 버튼 위치가 다른데 그에 따라 각 카드의 종류가 바뀌어서 128개의 단어를 보고 듣고 익힐 수 있어 좋다. 


단점이라면 종이라서 혹시나 찢어질 수 있다는 걱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거. 


그림 색감도 좋고 그림만 보고도 무엇인지 잘 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엄마인 내 발음보다 훨씬 원어민 발음이 좋으니 그건 더할나위 없이 좋은 것 


누르는 게 좀 힘들다 쳐도 요령만 익히면 약간 누르는 걸로 쉽게 카드를 읽을 수 있으니 좋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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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되었어요 ㅣ 큰 말 작은 말 시리즈 2
길상효 지음, 이경준(블루샤크) 그림 / 씨드북(주)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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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오자마자 다른 책 들 보다 인기를 독차지 한 책 친구가 되었어요. 


책 한 번 읽으려고 하면 서로 자기꺼라고 뺏기 바쁘다. 


큰 책도 아니고 사이즈도 적당하고, 단순한 그림이라 둘째 아이도 마음에 드는 것 같다. 


아직 둘째가 이해하기 어려운 (11개월) 책이라 느꼈는데 어려서부터 읽어주기에도 좋은 것 같다. 





큰 말과 작은 말이 만나기까지의 이야기를 아주 짧은 문장으로 간단하게 표현되어 있는데 움직임 느낌 소리를 크게 작게 표현한 동화라 더욱 마음에 든다. 


꾸벅꾸벅 꼬박꼬박 윙 욍 철썩 찰싹 떠거덕떠거덕 따가닥따가닥 같은 행동도 크기에 따라 표현이 달라지는 거라 말 배우는 아이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좋은 것 같다. 


씨드북 큰말 작은말 시리즈 중 이 책만 가지고 있는데 나머지 책도 아이에게 꼭 보여주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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