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미동 책들은 차례가 참 명확하고 명쾌하다.요가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 속에서 인요가는 어떤 것이고 왜 우리 현대인들에게 인요가가 필요한지를 챕터 1- 챕터 3 까지 설명해준다.이어서 실질적으로 어떻게 수련을 이어나가야하는지 시퀀스와 자세에 대해서 챕터 4- 챕터6 까지 알려준다.그리고 챕터 7부터는 이해하면 좋을 요가 이론(차크라, 기)을 설명해준다. 알면 좋을 것 같지만 조금 어렵긴 했다. 원래 어려운 이야기니까.그래서 짜임새가 참 꼼꼼하고 책을 읽어나가는 사람이 물 흐르듯 읽어나갈 수 있게 해준다고 느꼈다.인요가 수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나, 수련을 이어나가는 사람들이 접하기에 좋은 짜임새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