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은 읽어야 된다는 삼국지!!! 비록 열권이지만 한 번 읽기 시작하면 그 재미와 이어지는 스릴 때문에 책을 놓을 수 없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인 것 같네요.
미국에 사는 저의 아이들에게 훌륭한 한국의 혼을 가르 칠 수 있는 좋은 책이구요. 읽으면서 절로 우리의 흥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동생이 생기는 걸 알 면서도 이해가 안됐던 제 딸이 남동생과 자신의 몸의 다른 점을 정확하고 너무나도 사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 준 책입니다.
어린 딸을 가진 엄마로써 늘 염려하던 성교육의 부담을 해결해준 책이구요. 간결하지만 아이들에게 직접적이고 단호하게 내 몸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깨달게 해 주는 책입니다
가슴 뭉클한 엄마의 사랑을 너무 감동적으로 표현한 책이구요. 엄마라면 이 책을 읽어 주면서 눈물 몇 번 흘리게 하는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책 속의 자장가를 외워 부를 때마다 또 다른 사랑을 배우게 되고 끊임없는 모정을 절실히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