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뭉클한 엄마의 사랑을 너무 감동적으로 표현한 책이구요. 엄마라면 이 책을 읽어 주면서 눈물 몇 번 흘리게 하는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책 속의 자장가를 외워 부를 때마다 또 다른 사랑을 배우게 되고 끊임없는 모정을 절실히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