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이들의 잠재적 세계는 어른들에 의해 조정된다는 걸 다시금 일깨워 준 책이다. 순수한 토토를 순수하게 지킬 수 있도록 도와 준 엄마와 교장 선생님처럼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존재가 되고 싶게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