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두 사람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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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오후에 첫 단편 오직 두 사람을 읽었다. 적지 않은 여성들이 공감할 만한 디테일과 심리묘사가 좋았다. 팩트가 아닌 예감의 세계로. 작가의 말도 인상 깊었다. 결론 장편에 목이 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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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에어 1 (민음사 X 더부스 특별판)
샬럿 브론테 지음, 유종호 옮김 / 민음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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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표지가 예쁘기는커녕 매력 없는 그림책 표지 같기만 한데.. 한 성깔하던 브론테 자매가 살아 있었다면 가만 있지 않았을 것 같다...리커버 이런 거 이제 고만 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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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상사 (은행나무X) - 2017 한경신춘문예 당선작 개봉열독 X시리즈
박유경 지음 / 은행나무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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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x시리즈 승자는 은행나무다. 이벤트로 가리지 않았다면 얼마나 팔렸을지 안봐도 비디오인 무슨무슨 작품상 수상 타이틀이 붙은 국내 소설. 북스피어가 그나마 기대에 부흥했고 로맹가리는 마음산책에서 꾸준히 나오고 있었으니 굳이 서프라이즈랄 것도 없었다. 모르고 사는 건 도박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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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2017-05-24 16: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박유경 작가가 최고의 승자겠죠..
 
시대의 소음
줄리언 반스 지음, 송은주 옮김 / 다산책방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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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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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토크 2
코니 윌리스 지음, 최세진 옮김 / 아작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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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소통과 목소리를 막으려는 주인공들. 하지만 작품은 지루한 수다로 마치 드라마대본처럼 끝도 없이 이어진다. 뻔한 인물 배치와 이야기 그리고 무조건 해피엔딩을 위한 조악한 마무리. 읽은 시간이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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