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전작도 재밌게봐서 알림신청해놨는데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소재로 출간되어기쁩니다 ㅠ
작은 동네 병원에서 일하는 곳에 차팀장이오고 그때부터 둘사이의 인연이 시작됩니다 ㅎㅎ
연조랑 차팀장이랑 직업적인것도 정반대이고 성격이나 그런것도 완전 다른데 서로한테 꽂힌모습이 좋았어요 제목 잘 지었단 생각든게 둘사이의 느낌이 딱 바닐라같아요 ㅎㅎ
ㅠㅠㅠㅠ이책에서 주인공인생이 좀 짠내나긴했어요..특히 정헌이는 애정적인면에서 텅비어있고 이단이는 처음 태어날때부터 버려진 아이인데다가 이리저리이용만 당하고살아온지라 어느순간부터 사람을 안믿어요 ;그래서 정헌이에게 도움을 요하고 도움받았을떄도 이사람이 나한테 뭔가원하는게있을거라 생각하고 이유없는 애정은없다생각하는게 너무 짠했어요 ㅠㅠ 그런데 그렇게 누구도못믿던애가 정헌이를 조금씩 의지하고 믿게되는과정들과 정헌이가 좋은사람이라 다행인소설이였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