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전작도 재밌게봐서 알림신청해놨는데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소재로 출간되어기쁩니다 ㅠ
작은 동네 병원에서 일하는 곳에 차팀장이오고 그때부터 둘사이의 인연이 시작됩니다 ㅎㅎ
연조랑 차팀장이랑 직업적인것도 정반대이고 성격이나 그런것도 완전 다른데 서로한테 꽂힌모습이 좋았어요 제목 잘 지었단 생각든게 둘사이의 느낌이 딱 바닐라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