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르시온님 책중에 이런 장편 판타지는 다 취향에 맞았던거같아요 ~ 벤야크와 레제가 둘다 너무 ㅠㅠ잘어울리고 드디어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이엥요 ~~ 배경설정 부분에선 좀 아쉬움도 있긴하지만..괜찮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