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준이 스스로 자신의 출생에 대한것에 스스로 스트레스 받고 힘겨워하는 부분들이 좀많이 불쌍했어요.. 그리고 철의가 영준이 동생을 마음에 들어할줄은 상상을 못했는데 파국으로 치닫는거같아서 계속 불안+초조하더라구요..꼬일대로 꼬이면서 애증의 관계로 착착 단게밟아가는거 가면서 보는내내 안쓰럽고 어쩜 좋나 싶더라구요..일주일전 읽고 100자평도 썼는데 갑자기 잠들려니 우화 생각이 나서 리뷰도 써봅니다. 나이가 들어선지 이젠 마음아픈소설 못읽겠는데 이책은 계속 생각나요..ㅠㅠ다행스러운건 새드엔딩이 아니란점이기도 하구요 .. 우화티켓도 엄청 예뻐보이던데 갖고싶어지네요 ㅠㅠ 유우지님이언젠가 우화 외전도 내주시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