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책은 특이한게 소재를 떠나서 엄청 술술 잘읽혀요 ㅎㅎ 앞부분에서는 평소에도 누구나 그렇듯 앙숙같은 느낌의 친남매 느낌 찐으로 나는 대화를 막하는데 어느순간부터 딱 분위기 돌변해서 바뀌네요 ~ 친남매키워드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볼호인키워드가 있는 사람도 그냥 아무생각없이 술술 읽게 마늗는 힘이있는거같아요 ~ 가볍게 읽기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반려견에 써야할 어플 사람한테 쓴다는게 신박하기도 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