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히어로 슈파클 2 - 슈파클 VS 전학생 제트 ㅣ 슈퍼 히어로 슈파클 2
소피 헨 지음, 이재원 옮김 / 을파소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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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글밥 늘리기 좋은 책📗소녀 히어로의 등장
<슈퍼히어로 슈파클>

슈퍼히어로 슈파클은 전학생 제트와의 대결로 자신을 바로 보게되고 자신을 사랑 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자존감향상 동화에요.
우리집 둘째9세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쓱 읽었답니다.
남자만 히어로가 된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두친구가 서로 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는 이야기라서 더욱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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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3 : 미생물 - 누가 치즈에 구멍을 냈을까? ㅣ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3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외 지음, 조현상 외 그림, 박재근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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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주제들이 다른 과학전집들과 다른점 인듯 합니다.
결론만 내주는 과학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볼수 있는 내용을 스치듯 넘어갈수 있는데 질문을 통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방식이라서 너무 재미 있는것 같아요.
어릴적 톰과 제리에서 보았던 치즈는 에멘탈 치즈라는것을 알게되고 치즈의 구멍이 생기는 이유는 미생물 때문이고 미생물들의 다양한 쓰임새를 알게 되었어요.
아이가 원하는 과학책은 바로 답을 알려주는것이 아니라 궁금증 하나하나를 풀어나가는 방식인듯 해요.
용선생과학교실의 중간중간 나오는 4컷 만화는 아이의 이해를 도울수 있고 나선애 정리노트 하나 만으로 다시 한번 정리 할수 있으니 참 괜찮은 책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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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0 : 물질의 특성 - 자동차를 지키는 액체 삼총사는? ㅣ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0
윤용석 지음, 김인하 외 그림, 노석구 감수,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구성,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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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물을 계속 끓이면 더 뜨거워질까?

물은 100도가 되면 끓기시작하는 데 끓는 동안 일정하게 유지되는 온도를 끓는점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물을 계속해서 끓이게 되면 과연 온도가 더 높아질까요?

(아니요)

그 이유는 물이 끓기 시작하면 가해준 열은 물이 수증기로 변하는데 이용이 되기 때문에 온도가 일정하게 100도로 유지 된답니다.


알게 된점

물질의 종류마다 끓는점이 모두 다르다.

산소:영하183도, 알루미늄:2470도,

에탄올:78도,철:2862도, 물:100도



아이가 책을 보며 물질의 종류마다 끓는점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직접적인 온도를 보고 매우 재미 있어 했답니다.

아이가 알고 싶어하는 부분들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정리해 주어서 매우 재미있게 읽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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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화당의 여장부, 박씨 - 박씨전 ㅣ 처음부터 제대로 우리 고전 3
김영미 지음, 소복이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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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전소설은 조선시대 병자호란 이후에 쓰여 졌으므로 남성 중심의 시대에 흔치 않은 여자 영웅의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는데요.

서두에서는 고구마 100개 정도 먹는 답답하리만 한 스토리였지만 후반부의 박씨부인의 활약 덕분에 나라를 위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모습을 보고 그 용기를 본받고 싶다고 하네요.

직접 경험할 수 없는 조선시대의 여자의 삶을 잠시나마 엿볼수 있었고 박씨부인의 비범함을 통해 남성보다 여성이 더 우위에 있음을 알수 있었는데요.

​

우리 아이들이 고전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만의 고유한 역사,전통,정서를 알수 있고, 시대적 배경을 알게 됨으로써 옛사람들의 생활을 엿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칫 어려울수 있는 내용이지만 전반부,후반부로 나뉘는 전개로 이해하기 편했고, 가끔 등장하는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상상을 도우며, 어렵지 않은 어휘덕분에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

처음부터 제대로 "피화당의 여장부,박씨" 아이의 첫 고전으로 손색이 없군요~!!

고전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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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8 : 상태 변화 - 눈으로 만든 집을 따뜻하게 하려면? ㅣ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8
서지은 지음, 김인하 외 그림, 노석구 감수,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구성,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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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 6세때 세계여러나라 집에 대해서 알아볼때 아이의 선택은 언제나 이글루 였어요.

눈과 얼음이 덮힌 나라에 살고 싶다고 ㅋㅋ

그 생각은 아직도 변치 않아서 핀란드에 있는 이글루 호텔에 가고 싶고 오로라도 직접 보고 싶다는 아이랍니다.


눈: 대기 중의 수증기가 찬 기운을 만나 얼어서 땅 위로 떨어지는 얼음의 결정체 


✔️눈으로 만든 이글루안이 따뜻할까?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이글루안의 온도를 높힐수 있는 방법은 바로 물!!

이글루 안쪽 벽에 물을 뿌리면 물이 얼면서 열이 생겨나고 열을 주변으로 내보내면  이 열때문에 이글루 안의 온도가 높아지게 된는 것이지요!!


물질의 상태가 액체에서 고체로 변하는 현상을 응고라고 하며, 응고가 일아나는 동안 물질은 주변으로 열을 내보내게 된다.


♥과학이 즐거운 이유

몰랐던 궁금증들이 해소가 되며 책을 통해서 풍성한 과학 지식들을 쌓을수 있기때문이라고 말하는 아들

이번주도 용선생의 과학교실과 흥미진진한 과학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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