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부동산은 언제까지 오를 것인가 - 혼돈의 시대, 부동산의 미래
김인만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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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부동산도 공부해야 한다

이상한 소리로 들리겠지만, 예전에는 부동산을 공부해야 하느냐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발품 팔아가면서 좋은 곳에 적당한 가격의 부동산이 있으면 거래하고 나서 살면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실제로 지금 서울에서 출퇴근하기 힘들지 않은 곳에 적당한 가격의 부동산을 매수해서 살고 있습니다. 아마도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전세 혹은 월세로 들어가는 것보다는 훨씬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것을 보고 있으면 예전처럼 발품 팔아가면서 매수해도 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로 부동산 가격이 정말 하늘 모르게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얼마 하지 않아 보였던 부동산들의 가격이 지금에서는 탄식이 나올 정도로 엄청나게 많이 올라버렸습니다. 불과 5년 전에는 1억 5 천하였던 아파트가 최근 5억 하는 걸 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올랐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부동산 가격이 정말 계속 올라만 갈 것인지에 관해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동산도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 것입니다. 아마도 다른 분들보다 늦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거라고 지금이라도 공부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ㅣ 규제를 하지만 계속 오르는 부동산

정부가 정말 열심히 부동산 정책을 쏟아낼 때마다 믿지 못할 정도로 계속 부동산의 가격은 올라가고 있습니다. 차라리 부동산 정책을 내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부동산의 가격은 계속 올라만 가는 것일까요?

책에서는 다양한 요인을 들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로는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절대적인 공급의 부족으로 인해서 계속적으로 부동산의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부동산 규제를 알면 부동산 매수의 타이밍도 알 수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부동산 정책에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봐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라고 생각되는 내용이었습니다.

ㅣ 숫자로 보는 부동산

제가 다른 부동산 책을 읽어보지 못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이 책의 장점은 많은 통계를 보여준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의 부동산 가격이 적정한 수준인지, 앞으로의 부동산의 가격은 올라갈 것인지, 사람들이 현재 부동산 가격을 비싸다고 느낄만한 수준인지 등을 여러 통계들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보니 조금 더 과학적인 근거에서 접근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ㅣ 부동산에 더 관심을 가지자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했었던 행동 중에 하나가 네이버 부동산을 계속 검색해보았다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부동산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는 생각에 약간의 조급증이 더 해지는 거 같았습니다. 그래도 이 혼돈의 부동산 시대에 이 책을 통해서 앞으로의 부동산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이 책을 계기로 더욱더 부동산을 공부해보게 될 거 같습니다.

주식, 코인 등의 정말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 재테크를 하는 시대에서 부동산이라는 중요한 재테크 수단을 놓쳐서는 안 될 거 같습니다.

#경제경영 #대한민국부동산은언제까지오를것인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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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MBA - 매일매일 실천하는 비즈니스의 100가지 기본
글로비스.시마다 츠요시 지음, 이정은 옮김 / 비즈니스랩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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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MBA를 공부하고 싶어요!

주변에 MBA를 다녀오신 분들을 보다 보면 나도 MBA를 가서 공부해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는 합니다. 그런데 막상 MBA 가기 위해 지불해야 되는 비용과 시간을 생각한다면 쉽게 결정을 내리고 실행에 옮기기에는 많이 힘이 들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MBA에서는 배울 수 있는 것들에 관한 책들을 꾸준히 찾아서 읽어보고는 했습니다. 이번에도 '하루 10분 MBA'라는 MBA와 관련된 책이 출간된 것을 발견하고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번 책에서는 어떤 것들에 관해서 배울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ㅣ MBA의 핵심을 알고 싶다면?



'하루 10분 MBA'책을 보면서 좋았던 점은 MBA에서 알아가야 하는 것들이 기본부터 차근차근 탑을 쌓아 올라가듯이 목차 구성이 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어려운 파트를 보면서 이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거야라는 난해함에 빠지지 않고 MBA의 기본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좋은 내용들을 한 권의 책으로 넣으려고 하다 보니, 해당 이론에 대한 깊이 있는 부분에 대한 것을 알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미리 어느 정도 해당 내용과 관련된 지식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알고 있던 MBA의 핵심에 관해서 정리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 이 책의 파트 중 일부분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ㅣ인사이트 있는 조언!



이 책을 읽다 보면 MBA 교수의 조언이라든가 키워드라는 부분이 보입니다. 특히 MBA 교수의 조언이라는 부분에서는 기존에 몰랐던 것이나,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 조금 더 알면 좋은 것들에 잘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본문의 내용들도 좋았지만, MBA 교수의 조언 부분이 더 좋았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기 위한 팁으로는 하루에 10분 정도 짧게 한 가지의 기본지식을 습득하고 추가적으로 그 내용에 관해서 곱씹으면서 관련된 내용을 찾아보면서 공부해보면 좋다는 것입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나와 있는 키워드들을 인터넷을 통해서 검색해서 찾아본다면 오늘 배운 지식에 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사실... MBA는 스스로 더 열심히 공부해야 된다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ㅣ간편하게 맛보는 MBA



한 권에 책에 모든 MBA지식을 담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거 같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한 장씩 읽는다면은 업무 하는 데 있어서 생각할 수 있는 어젠다를 전달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데는 10분이라는 시간이면 충분할 수 있지만 한 가지 한 가지에 대한 어젠다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생각해보는 데는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릴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시려는 분들에게는 정말 하루에 10분씩 읽으면 MBA의 지식이 쌓일 수 있겠네라는 생각보다는 하루에 10분씩 책을 읽고 나면 업무에 있어서 내가 더 성장하기 위해서 무엇이 더 필요하겠다는 생각의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이라고 읽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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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읽었다 - 각 분야 전문가가 말하는 영역별 책읽기
이권우 외 지음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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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이 책을 가이드 삼아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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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읽었다 - 각 분야 전문가가 말하는 영역별 책읽기
이권우 외 지음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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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책을 읽는 방법



무엇이든 배우기 위해서 사교육의 힘을 빌리는 대한민국의 사람으로서의 특징인지 모르겠지만, 책을 읽는 방법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살면서 간혹 하기는 했었습니다. 핑곗거리로는 대한민국의 의무교육을 받으면서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해서 배운 것이 아닌 시험을 치기 위해서 글을 분석하는 방법만을 배워왔기 때문이라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든간에 내가 지금 읽는 책들에 관해서 어떻게 읽으면 더 책을 제대로 이해하고 읽을 수 있을지 안다는 것은 매우 도움이 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읽었다'라는 책이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또한 한 명의 저자가 쓴 책이 아닌 각 분야의 전문가가 저자로 참여하고 있기에 각 분야의 전문가가 전하는 책 읽기 방법은 조금 더 전문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ㅣ 책을 읽는 디테일한 방법들


'나는 이렇게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꽤 놀라웠던 점은 단순히 겉핥기 수준의 책을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세세하게 책을 읽는 방법에 관해서 단계적으로 알려주는 부분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다 보면은 내가 책 읽기에 관해서 이렇게 체계적으로 배워 본 기억이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체계적으로 책 읽기에 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의 첫챕터인 교양도서 읽는 법에 나오는 글 중에 한 부분에 교육도서에 대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내려주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책을 읽을 능력이 아직 부족한 사람이 지식의 기초 체력을 키우기 위해 읽는 책이되. 한 분야에 매몰되어 있기보다 좀 더 넓은 분야를 아우르고자 하는 독서가에게 적합한 책"

단 한번도 교양도서란 무엇인가에 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의 첫 파트를 보면서 교양도서란 무엇인지에 알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ㅣ 6개 분야의 책 읽는 방법



사실 전 책을 편식적으로 읽는 편입니다. 주로 사회과학 분야의 책을 즐겨 읽는 편이며 문학과 자연과학쪽의 책은 너무 어려워 보여서 피하는 편입니다. 그나마 읽는 예술 분야의 책은 글자보다는 그림이 많은 경우가 많아 그 재미로 보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 책을 보면서 다른 분야의 책을 느낀점은 다른 분야의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몰랐던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괜히 저의 수준에도 맞지 않는 책을 유명하다는 이유로 읽어려고 했던 것이 아녔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이야기했던 부분 중에 하나로 하나의 책을 다독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책을 그냥 흩어보기 식으로 읽으려고 했던 거 같습니다.

그 분야의 재미를 알려고 했다면 하나의 책을 다독하면서 책에서 전하는 바를 제대로 이해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ㅣ 이제는 바꿔야 할거 같은 책 읽는 습관



이번 책을 읽으면서 책을 보는 저의 나쁜 습관들을 몇 가지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제목을 잘 보지 않는다던가, 책이 쓰여진 배경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는다던가, 목차도 제대로 보지 않고 무작정 책의 앞부분부터 보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읽고나서 제 마음속에 남기는 것들이 많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실 지금의 이 책을 읽고 나서 마음속에 많이 남기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도 특정 분야의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을 다시 한번 더 보면서 읽어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읽기 시작한다면 앞으로 책을 읽는 저의 습관도 차츰 바뀌면서 자리 잡을거 같습니다. 혹시 지금 책을 읽기 위한 가이드가 필요하시다면 이 책의 가이드를 받아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독서에세이 # 나는이렇게읽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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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읽고 쓰기 - 건강한 미디어 생활을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이승화 지음 / 시간여행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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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미디어 리터러시가 뭐야?

미디어 리터러시라는 단어를 저는 2019년도에 처음 들어보았던 단어입니다. 한 번도 미디어 리터러시라는 단어에 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미디어와 관련된 세미나를 참석하게 되었고 그 세미나의 주제가 바로 미디어 리터러시였습니다. 하지만 세미나를 다녀와서 도대체 미디어 리터러시가 무엇인지 감은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디어 읽고 쓰기 책을 통해서 미디어 리터러시가 과연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싶었고, 이 책에서 말하는 미디어를 어떻게 읽고 쓰는지도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디어 리터러시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리터러시라는 단어의 뜻은 문자화 된 기록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획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그렇다면 미디어 리터러시는 다양한 매체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다양한 매체에서 나오는 메시지를 읽고 분석하고 평가하면서 본인만의 주체성을 가지고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ㅣ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은 키워지는 것일까?

앞서 미디어 리터러시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메시지를 읽고 분석하고 평가하면서 본인만의 주체성을 가지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능력은 키워지는 것일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 책에서는 학교에서 글자를 읽고 쓰는 방법을 배우듯, 미디어 리터러시 역시 적절한 교육을 통해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책에는 어떻게 미디어 리터러시를 역량을 키울 수 있는지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바로 비판적으로 생각하기였습니다. 최근의 미디어는 알고리즘을 통해서 특정 미디어만을 집중적으로 사용자에 노출시켜주고 있는데요. 이런 알고리즘으로 인해서 한쪽으로 편향된 정보만을 보게 될 수도 있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항상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본인의 생각을 맹신하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비판적인 사고를 키우기 위해서 위의 사진에 나온 것처럼 내면화 질문법을 이용한다는 객관적인 균형 속에서 미디어를 바라보는 사고를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ㅣ 어릴 때는 잘 몰랐던 이야기

문학작품 중에서 걸리버 이야기를 어렸을 적에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걸리버가 소인국을 탈출하는 이야기로 저는 어렸을 적 이야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재미난 판타지 같은 이야기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걸리버 이야기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야 걸리버 이야기가 성인들을 위한 이야기이고, 사회적 비판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걸리버 이야기는 출판 당시에 사회적 이슈로 인해서 완전판이 출판되지도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런 걸 어렸을 적 걸리버 이야기를 읽었을 때는 알지 못했습니다. 출판사와 사회적인 이슈로 인해서 특정한 이야기에 다른 사람들의 의견과 메시지로 프레임이 써진 사례라고 생각이 됩니다.

미디어 읽고 쓰기 책을 읽으면서 걸리버 이야기에 대한 히스토리를 그저 해프닝 같은 히스토리로 인식을 했었는데, 미디어 읽고 쓰기 책을 통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이런 것이 하나의 미디어 리터러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됩니다.

ㅣ 미디어가 넘쳐나는 시대

저는 유튜브를 즐겨보는 편이며, 하나의 주제에 관해서 다양한 견해의 책들 혹은 영상을 보고, 읽는 것을 즐기는 편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다 보면 가끔씩 그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저만의 생각과 의견은 무엇이었는지 잊어버리고 누군가의 편향적인 의견에 따라가 버리기도 했습니다.

미디어 읽고 쓰기 책을 읽으면서 난 정말 주체적으로 읽고 쓰기를 하지 못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저만의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정말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특정 미디어의 누군가의 의견에 나라는 정체성이 따라가 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런 위험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나만의 주체성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거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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