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의 내용은 Origins, Animals, People, Literature, Places, Festivals, Jobs, Sports, Economy, Society, Environment, Space, Biology, Mysteries, Health, Music까지 총 16개의 유닛을 다루며 각 주제별로 2개씩 소주제의 지문이 딸려있습니다. 각 유닛에는 주제와 관련된 2개의 사전 질문이 제시되어 있어 본문을 읽기 전 주제에 관해 학습자가 미리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내용들이 우리의 일반적인 배경 상식을 넓혀주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많이 읽어서 이해를 한다면 다른 연관되는 내용에서도 독해력을 더 키울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할 때는 영어를 잘하는 것도 중요했지만 많은 영어 지문을 통해 배경 지식을 알고 있으면 내용을 이해하기가 훨씬 더 좋았답니다.
특히 이번 교재를 학습할 때는 해설과 Workbook을 제외하고는 한글이 한 글자도 없이 영어로 이뤄져 있어 영어 교과서 혹은 영어로 된 논픽션 교양서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혹시라도 음원을 들어보고 싶다면 QR코드가 실력 있어 음원을 바로 들어 볼 수 있으며, 문제 풀이 및 요약문의 빈칸 채우기를 통해 내용을 제대로 확인했는지 체크해 볼 수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