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와 브랜딩이 어떻게 연결이 되는 걸까요?
사실 데이터와 브랜딩의 연결고리는 없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찌 보면 데이터는 있는 그대로의 수치만을 이야기할 뿐이라고 생각이 되었고, 브랜딩은 숫자라기보다는 사람들에게 특정한 이미지를 심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객관적으로 보이는 숫자와 주관적으로 보이는 이미지
데이터 브랜딩이라는 책에서는 이 상관관계를 어떻게 풀어갈지가 기대가 되었습니다.
ㅣ데이터가 많아지면 불필요한 소음도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