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생겨난 화폐제도를 따라서 프랑스 정부를 꼬드겨 은행을 만들고, 미시시피 회사의 경원권까지 획득한 이후 이 회사의 주식에 투자하도록 허위 과장광고를 여러 사람들에게 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존 로라는 인물은 엄청난 이득이 취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광고한 만큼의 수익이 나오지 않자, 주식은 폭락하게 되고 존 로는 모든 것을 잃은 채 이탈리아로 망명하게 됩니다.
과거의 일이지만, 현재에도 벌어지고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식에 투자하는 지금 이 수간에도 '찌라시'라고 불리는 여러 가지 뉴스들이 이곳저곳을 떠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말들에 현혹되어 잘못된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처럼 과거에 벌어졌던 일들이 지금도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서 계속 벌어지는 듯합니다.
ㅣ 유대인이 미움받게 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