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방울새 1
도나 타트 지음, 허진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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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방울새 그림 폰화면에 담아뒀다 열어 볼 때마다 아름답고 처절해 울컥거려ㅜ 소설, 폭 빠져들었고 쉽게 다 읽어버릴까봐 아픈데도 행복했다 마지막 여러장은 내맘대로 니체의 환영까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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