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손 미용실 1
천미진 지음, 최하린 그림 / 다림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각시손 미용실 1


글 천미진 그림 최하린


마음이 답답하고 무거운 어느 날,

머리도, 마음도 가뿐해지는 각시손 미용실에 오세요~

각시손 사장님을 보면 그 미용실에 절대 가지 않겠지만. . . 각시손 미용실엔 비가 오고 폭풍이 몰려와도 올늘 꼭 머리를 해야하는 사람들이 문을 두르리는 곳이다.

각시손 미용실에서 머리카락은 싹둑싹둑 자르고 샴푸하고 파마를 하다보면 걱정과 고민이 한결 가벼워 진다니

대박미용실임이 틀림없다!


도대체 각시손 미용실 사정님은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머리를 만지면 그 사람의 기억이 보인다는 각시손 사장님은 특별한 마술이나 힘을 쓰지 않는다. 다만 손님들이 직접게 일을 해결할 수 있게 도울뿐이다.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에게 복수하지 않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우치는 법, 딸 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방법등을 알려주면 우리에게 역시사지의 마음과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준다.


머리를 바꾸는 곳이 아니고 마음을 바꾸는 각시손 미용실

그런 미용실이 있으면 좋겠다. 각시손 미용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