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교과서 읽기를 힘들어하지는 않나요?
2학년이 되는 우리집 아들은 힘들어합니다. 읽기도 힘들어하고 이해도 잘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교과서는 문장으로 읽고 말을하게 되어있답니다.
여기서 읽기만 하면 되는것이 아니라 서술어에 따라 개념이 달라지기때문에 서술어들의 뜻을 이해하는것이 중요하답니다. 그래서 방학동안 완자 공부력 '교과서가 술술 읽이는 서술어'를 보려고 합니다.
교과서 문해력!
교과서가 술술 읽히는 서술어 2A
서술어란 문장에서 '누가/무엇이 어찌하다'
'누가/무엇이 어떠하나', '누가/무엇이 무엇이다'에서
'어찌하다', '어떠하다', '무엇이다'에 해당하는 낱말이랍니다.
서술어는 문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서술어를 이해해야 한 문장의 뜻을 완전하게 이해하게 됩니다.
완자 공부력 '교과서가 술술 읽이는 서술어 2A'는 하루 4쪽씩 20일 완성으로
뜻이 다양한 서술어와 헷갈리는 서술어, 활동을 안내하는 서술어를 공부한답니다.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낱말을 알아보고 꼼꼼하게 다양한 서술어의 뜻을 알게 합니다.
퍼즐, 선택하기, 선 잇기, 고르기 등의 놀이로 재미있게 낱말을 연습합니다.
국어, 수학, 바슬즐 교과서 문장에서 낱말의 쓰임을 알고 이해할수 있게 나와 있어요.
그리고 다양한 문제의 유형을 풀면서 실력도 쌓고 수업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예문을 연습한답니다.
마지막 복습하기
공부한 낱말을 독해로 복습하며 낱말의 이해를 넓혀요. 낱말을 종합한 문제를 풀며 실력을 확인합니다 ^^
그렇게 매일 4쪽씩 서술어를 익히고 있답니다.
잘알고 있던 서술어도 있지만 이렇게 다양한 뜻이 있다는것을 알게되는 서술어도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하루 4쪽씩이지만 내용이 많지 않아서 엄마와 함께 술술~ 잘 익혀가고 있답니다.
따로 공부하기에는 마땅한 문제집이나 책이 없었는데 이렇게 서술어를 공부할 수 있는 완자 공부력이 있어서
좋은듯합니다. 초등어휘공부가 책으로만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늘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완자 공부력 '교과서가 술술 읽이는 서술어'로 차근차근 쌓아가면 좋겠습니다 ^^
'비상교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