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처지의 진돌이에게 자는곳과 먹을것을 함께하다 사람사는곳까지 내려와 과수원에 있는 닭들을 잡아먹게 되었다. 그 과수원집 할머니 할아버지 이야기를 듣게된 진돌이와 재돌이, 닭을 팔아서 병원비에 보태려고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미안한 마음에 과수원을 지켜주게 된다.
그렇게 진돌이와 재돌이는 과주원집에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었다.
사람곁을 떠났다가 다시 사람곁으로 온 진돌이와 재돌이
버리거나 어쩔수없이 버려진 개들이 다시 사람곁으로 돌아와 행복했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