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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방 ㅣ 기묘한 방 이야기 2
소중애 지음, 정지혜 그림 / 거북이북스 / 2023년 8월
평점 :

제목과 표지를 보고 나에게 울음방은 어디일지. . 울음방이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주인공 아이처럼 울고싶을때가 많은데 다 커버린 어른도 펑펑 울어도 되겠죠 ^^
주인공 다희는 눈물이 많은 아이랍니다. 슬퍼서 울기보다는 짜증이나거나 화가날때, 배고플때등 자기 뜻대로 되지 않았을때 마구잡이로 운답니다.
엄마가 없으면 혼자서 냉장고 문도 열지 못하는 다희는 방학을 맞아 하와이여행을 가기로 했지만 엄마가 교통사고르 병원에 입워나는 바람에 못가게 되었어요. 엄마가 다쳐서 입원을 해있는 상황에도 엄마 걱정을 하기보다는 여행을 못간것에 울음이 터지고 말죠. . . 참 한숨이 나오는 상황이랍니다 ^^;;
그렇게 다희는 방학동안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어른과 두번째로 싫어하는 어른
할머니와 이모와 함께 지내기 됩니다. 울보 다희는 할머니로부터 사람은 누구나 가슴에 울음방이 있지만 울음방을 열지 않고 참고들 사는것이라고 듣게 됩니다.
다희는 시도때도 없이 우느지라 할머니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지요.
그렇게 도도체험장에 가게 된 도희
거기서 사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여러가지 경험을 하고 울음방도 만나게 된답니다.
친구들의 울음방에대해서 알게되는 다희와 울보 떼쟁이 다희는 이곳에서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지 궁금해지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울음방'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