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히어로즈 1.5 사수단 3 - 알리려는 자와 속이려는 자 북멘토 가치동화 63
전건우 지음, 센개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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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코히어로즈 1.5사수단 1권을 만나고 푹 빠져서 읽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권이 새로 나왔네요.

알리려는 자와 속이려는자가 소제목으로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인 다희와 함께 산호와 염라대왕이 책표지에 모두 나와 있네요. 이번 권에는 과연 어떤 내용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1.5 사수단의 요원으로 미셀 양 요원의 쌍둥이 언니인 스칼렛 양요원은 7인회에 가입해서 양회장으로 스파이 활동을 하며 중요 정보들을 1.5 사수단에 넘겨왔는데.. 최근 몇 달 사이 얻을 수 있는 정보가 현저히 줄어들고 7인회의 수장인 케이트 의장이 무언가 꾸미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고 7인회가 소집된지도 꽤 되어서,

스칼렛 양요원은 케이트 의장의 방에 잠입해서 정보를 빼낼 생각으로 케이트 의자의 사무실에 갔답니다.

그곳에서 케이트 의장을 발견하고, 책상 밑에 숨어서 그가 누군가와 통화하는 내용을 녹음하다가 그만

케이트 의장에게 발견되고 말지요. 케이트 의장이 바로 올원이었다는걸 알게 되지요.

스칼렛 양은 올원이 뿌린 가스로 인하여 정신을 잃고 쓰러지게 되고 쓰러지는 순간에도 그의 동생인 미셸양에게 지금까지 녹음한 내용을 전송하게 되지요.

1.5 사두단은 새 본부 건물의 단장을 마치고 새로운 요원들도 뽑고 빠르게 제자리를 찾아갔지요.

다희는 1.5사수단과 세계적인 기업인 네오어스가 공동으로 개발한 혼합현실 기기인 메타에코를 체험하면서

2050년의 지구를 체험하게 되지요.

그곳은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고, 무려 45도가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게 되고, 갑자기 정전이 되고,

바닷가에서는 수온이 상승하면서 물고기들이 견디지 못하고 죽고, 해일이 일게되게 되지요.

다희는 박남욱 박사가 이 메타에코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주게 되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시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릴 수 있게 된다고 이야기 하지요.

박남욱 박사는 다희에게 지미팰리스, 바로 네오어스의 회장이 메타에코 프로젝트의 최종점검과 일정 조율을 위해서 한국에 오는데 지미패리스 회장을 경호할 임무를 다희에게 주게 되지요.

다희는 미셸 양 요원과 최고수 요원과 함께 경호엄무를 하게 되지요.

지미팰리스 회장이 입국한 날 최고수 요원이 북금곰으로 변장을 해서 환경의 오염을 널리 알리게 되고, 기자들의 시선을 빼앗은 후에 지미팰리스 회장은 다희와 함께 1.5사수단 본부로 오게 되지요.

저승에서는 염라대왕은 강림도령에게 저승과의 공조는 이제 끝났다는 것을 알리러 이승으로 간다고 이야기하고, 산호를 찾으라고 이야기 하지요.

다희는 밤에 배가 고파 야식을 먹으로 식당으로 향하다가 박남욱 박사 사무실에서 지미팰리스 회장을 만나게 되고,

박남욱 박사 사무실은 잠겨있는데 어떻게 들어갔는지 의심하게 되고,

지미팰리스 회장을 의심하게 되는데.. 밤잡을 설쳐, 늦잠을 잔 다희는 일어나자 마자 요원들과 인사도 하지 못하고,

세수만 한 다음 본부 건물 앞에 세워놓은 정자로 가서 공부를 시작하지요.

다희는 학교를 안가는 대신에 홈스쿨링으로 교과과정을 따라 가고 있었기 때문이죠.

다희는 전날 밤 일을 박남욱 박사에게 보고하기 위해 본부로 향하려다가 소년이 다가와서 피하라고 이야기 하지요.

그 순간 본부 건물 안에서 비명이 들려오게 되고, 1.5사수단에서 무슨일이 생긴게 분명하다는걸 알게 되지요

어떤 일이 생긴걸까요? 그리고 다희에게 피하라고 이야긴 한 소년은 누구일까요?

앞으로 다힁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1.5사수단에 어떤 위험한일이 도사리고 있을까요?

다희와 1.5사수단의 운명이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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