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2 - 금빛 드레스 도난 사건 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2
폴라 해리슨 지음, 강한 그림, 최현경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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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자마자 아이가 넘 재미있다고 달려와서 읽는

오늘부터 프린세스탐정2

첫번째 이야기를 내돈내산 구매하여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지 2편나오기를 엄청 기다렸는데..

좋은기회가 되어 이렇게 2편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릴리와 제시

릴리는 리바니아 왕국의 공주로 호기심이 많은 장난꾸러기인 반면에 제시는 페버링 왕궁의 하녀이지만

활기차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릴리와 둘도 없는 단짝이랍니다.

릴리와 제시 탐정이 어떤 일을 해결할지 벌써 부터 기대되었답니다.

릴리 집에 릴리의 이모 헤이버링 부인과 딸 베로니카와 앨리스가 방문하게 되지요.

베로니카는 릴리의 사촌언니로 두살많지만 약간 불평불만이 많은 스타일이고,

앨리스는 헤이버링부인의 둘째 달로 릴리와 동갑이랍니다.

베로니카와 앨리스는 볼때마다 싸우는 모습만 보아서 서로 사이가 안 좋답니다.

벨린다 왕비는 새 드레스를 맞춘다는 헤이버링부인의 딸들 드레스를 위해

제시의 엄마 올헤드 부인이 운영하는 양장점을 방문합니다.

사촌 동생인 앨리스도 금빛 드레스를 마음에 들어 했지만, 언니라는 이유로

베로니카가 금빛 비단 드레스를 맞추게 되고,

베로니카가 금빛 비단 드레스는 주근깨투성이 얼굴인 앨리스보다 자신한테 훨씬 잘 어울린다고

속삭이면서 엘리스가 더 화나게 되지요.

싸움을 말리기 위해서 릴리가 나섰답니다.

제시와 앨리스는 클랙튼 아주머니의 동물용품 가게에 가서 앵무새를 구경하고,

릴리와 베로니카는 클랙튼 아주머니 가게에 갔답니다.

제시의 엄마가 바늘을 더 가지러 위층으로 올라간 사이에 헤이버링 부인이 주문한 금빛 비단 드레스가 없어지게되고 이를 걱정하던 둘만의 암호 프렌세스 탐정 릴리와 제시는 도둑을 잡기로 하지요.

제시의 어머니 집으로 돌아가 사건현장을 다시 한번 돌아보려고 하는데..

제시의 일이 많자, 릴리가 하녀 옷을 입고 제시로 변신해서 일을 마치고 하녀복장을 한 릴리와 함께

제시는 사건현장으로 다시 돌아가지요.

과연 누가 범인이었을까요?

이번 사건, 릴리와 제시는 과연 어떻게 해결할지, 프린세스 탐정의 활약이 너무 궁금하답니다.

아이도 읽을 수록 깊이 빠져들어서 앨리얼은 거리에서 마주친 심부름꾼 남자애 같다고 하는데

과연 범인이 맞을지 너무 궁금하네요.

오늘부터 프린세스탐정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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