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별 기대를 안 하고 봤지만
책속 내용이 통통 튀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으로 기억 됩니다.
지금 그 유명한 책에 못지않게
드라마로도 방영되고 있다는데, 역시 재밌을거 같아요!
이 책은
미국 드라마 'sex and the sity'와 많이 연관되어 비슷하다고
묶이는거 같은데
같이 비교해서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요
정말 재밌습니다!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