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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를 알면 여행이 보인다 - 청소년을 위한 세계 여행 가이드 ㅣ 창비청소년문고 44
최재희 지음 / 창비 / 2025년 9월
평점 :

보이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내가 여행하면서 보지 못했던 것을 최재희 선생님은 보고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2 개정교육과정에서는 고등학생들이 여행지리는 과목을 배우는데 참 재미있는 교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지리를 알면 여행이 보인다'는 학생이 흥미를 가지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도서입니다.
단순한 여행안내서가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들, 그 도시에 가는 방법, 그리고 그 도시에 가면 무엇을 하고 어떤 것을 관심있게 보아야 하는지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나는 그 도시들에서 무엇을 볼 수 있을까?
여행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시간이 없는 분들에게 간접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을 기회를 제공해주니 한번쯤 펼쳐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서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