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처럼 캐릭터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캐릭터 이름에 맞는 성격과 스타일을 보며 둥이와 함께 이야기를 하면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의외의 말을 할때마다 참.. 아이들의 눈은 신기하구나.. 이렇게 어른과 다르구나 하는 생각과 반성을 하게됩니다.
우리 용감쿠키의 모험이 끝나고.. 고향으로 가는길..
이런 장면은 마치 드라마 마지막회를 보는듯한 시원섭섭함이 커요..
"미래는 열려있고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정말 꿈과 희망을 주는 명언이네요.
그래 너희들은 아니 엄마도 포함해서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어.
"다시 모험이 시작될 거야!"
이 글 덕분에 우리 둥이는 시즌2가 있을꺼라는 쿠키런 시리지는 끝나지 않았다는 희망을 갖게 되네요.
그래. 항상 모험이 있고 우리가 이겨내야 한다.
크고 작은 새로운 일은 도전정신으로 헤쳐 나가자.
우리 새로운 일에 대해 두려워 말고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힘차게 나아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