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이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라고 알려준 부분이에요.
시속 100킬로미터 돌이 용감한 쿠키 머리에 떨어졌어요. 그런데도 멀쩡하다며
자기도 돌머리니까 가능하다고 한참을 웃으며 좋아했어요.. 와.. 용감한 쿠키가 그래서 용감한 쿠키구나.
울 아들은 엄마가 좋아하는 커피마법 방어진을 사용하는 에스프레소 쿠키의 장면을 알려주면서
멋있다고 하네요. 엄마는 칠리맛 쿠키를 좋아한다고^^
그래도 이렇게 인상깊었던 부분을 서로 대화하며 공감하는 부분이 코믹북이지만
책을 읽는 좋은 점이 에요. 아직 어린 저학년 학생에게 꼭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코믹북이지만 쿠키런 킹덤을 둥이와 함께 읽는 이유지요.
둥이는 오늘도 다음편을 기다리면서 빨리 신간이 나오길 기다리네요.
다음편도 역시나 기다리고 있어요. 빨리 보여주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