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편에는 눈의전설 답게 소르베맛쿠키나 목화맛쿠키처럼 눈과 얼음에 어울릴만한 쿠키가 등장해요.
얼어서.. 냉혈인간처럼 감정이 없는 소르베맛 쿠키... 감정이 없다는건... 참.. 어떤 느낌일까요??
인간의 특성인 감정이란게.. 없다는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네요.
그런 소르베맛 쿠키를 다시 예전의 친구로 만들려는 목화맛 쿠키
이름처럼 따뜻한 맘씨를 가진 쿠키네요. 엄마는 이 쿠키가 너무 예뻐요.
엄마의 맘을 가진 쿠키라 더 애착이 가는것 같아요.
언제나 울둥이를 기다리게 하는 쿠키런 시리즈.
이번편도 역시나 너무 재밌어서 울둥이가 몇번을 읽었는지..
또 읽자마자 다음편을 기다린다는 울둥이.
다음편도 울 둥이가 기다린만큼 재미있을꺼라고 언제나 믿고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